(정보제공 : 주라트비아대사관)
라트비아 주간 경제 동향 ('25.01.18.-24.)
가. 라트비아, 2024년 3분기 일반정부부채 3.5%P 증가(1.22, Eurostat)
ㅇ 1.22(수) 유럽통계청(Eurostat) 발표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라트비아의 GDP 대비 일반정부부채가 연간 3.5%P 증가함.
ㅇ 라트비아는 동기 일반정부부채가 증가한 16개 EU 회원국에 포함됐으며, EU(+0.2%P), 유로존(-0.2%P)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집계됨.
- 동기 일반정부부채 증가율은 발트 3국 중 에스토니아 +5.3%P, 리투아니아 +1.7%P를 기록
- 동기 EU 회원국 중 일반정부부채 감소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그리스(-10%P), 포르투갈(-8.8%P), 사이프러스(-5.4%P)로 집계
나. 중앙통계국, 2024.12월 실업률 6.8%로 상승(1.20, 중앙통계국)
ㅇ 1.20(월) 중앙통계국(CSB) 발표에 따르면, 2024.12월 실업률*은 6.8%를 기록하여 전월 대비 0.2%P 상승함.
* 중앙통계국 분기별 노동력 조사 결과와 고용청 월별 실업자 등록 데이터 기반 추정치
- 2024.12월 실업자 수는 64,100명으로, 전월 대비 1,400명 증가했으나, 전년 동월 대비 2,500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
ㅇ 한편, 라트비아 고용청(NVA)에 등록된 2024.12월 공식 실업률*은 5.3%로 전월 대비 0.2%P 증가했으나, 전년 동월 대비 0.4%P 감소함.
* 고용청에 등록된 실업자 데이터와 중앙통계국에서 제공하는 생산가능인구(취업자 및 실업자) 데이터 사용. 끝.